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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light on Phonics 1 : Book+3 Storybook+2CD

Spotlight on Phonic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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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Primary - G1-G2(초등초급)
skil Phonics
SERIES Spotlight on Phonics
writer Edmund Starett, Bricks Contents Group
BARCODE 97888956029825
PRICE 16,000원 14,400원 (10%off, 1,600원 할인)
상태 판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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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간략소개

Spotlight on Phonics with Storybooks는 파닉스와 읽기를 동시에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3단계 파닉스 프로그램입니다.

도서소개

세권의 스토리북과 함께 배우는 새로운 Phonics - Spotlight on Phonics with Storybooks

 

 

 

 

왜 다 같은 파닉스가 아닐까?

왜 초등생용 파닉스일까?

 

- "언어를 배울 때에는 연령대와 읽기 발달 시기에 따라 각기 다른 교수법이 적용되어야 합니다."(Raven, 1997).  

 

- 분석적인 사고능력이 없는 유아기에는 반복적인 소리 모방 위주로 학습이 되어야 하지만 문자 인식 눙력이 생기는 7-8세에는 소리학습과 문자 인식 학습을 동시에 해주어야 자연스럽게 빠르게 읽기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 Spotlight on Phonics with Storybooks는 소리와 문자 학습을 통해 디코딩 실력을 길러줄 뿐만 재미있는 스토리 리딩을 동시에 함으로써 본격적인 리터러시 학습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기존의 단순하고 재미없는 파닉스 스토리와 달리 잘 짜여진 스토리에 재미있는 삽화까지 더해져 아이들 스스로가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도록 해줍니다.

 

 특징

 

  리딩 전문가 Edmund 박사님이 제시하는 읽기를 위한 올바른 파닉스 지도법

  Chicka Chicka Boom Boom의 작가 존 아썸보우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알파벳 파닉스 송

  귀를 뚫는 신나는 챈트를 통해 저절로 익혀지는 단어

  시선을 집중시키는 실제 사진으로 익히는 직접적 단어학습

  혼자서도 읽을 수 있는 스토리북이 세 권씩! 유닛 하나 끝내고 읽는 재미있는 스토리

  유닛마다 학습진단을 할 수 있는 유닛테스트

  더 많은 연습을 위한 워크북과 다양한 종류의 워크시트

 

 

Level 1 Storybook 1 표지와 본문내용

 

 

 Spotlight on Phonics with Storybook 학습효과

 

  Spotlight on Phonics with Storybook는 파닉스와 읽기를 동시에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3단계 파닉스 프로그램입니다. 균형적인 읽기 지도법을 바탕으로 하여 디자인된 파닉스 학습 프로그램으로 처음 영어를 배우는 어린이도 이 책으로 쉽게 파닉스와 리딩을 동시에 익힐 수 있습니다.

 

  파닉스 교재 내용과 연계된 파닉스 스토리북 읽기를 통해 일기를 연습하고 파닉스 학습만으로는 읽기가 힘든 사이트 워드를 통한 fluency 학습을 하여 읽기의 5가지 기본 요소인 phonemic Awareness, Phonics, Fluency, Vocabulary, Comprehension를 충족시킵니다.

 

  네 가지 학습 스킬(Listening, speaking, reading, writing)을 골고루 연습할 수 있도록 액티비티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실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의 실제 사진을 통해 단어를 더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유닛마다 삽입되어 있는 챈트는 쉽고 재미있게 음소 인식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파닉스 스토리북은 세계 유명 그림 작가들이 그린 질 높은 그림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유닛마다 잘 고안된 어휘로 구성된 재미있는 이야기가 읽기에 대한 성취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Components

- Student Book

- Workbook

- Phonics Storybook (Included)

- Teacher’s Guide(Unit Test Kit)

- Audio CD

- Downloadable Supplements (provided on-line)

- Flash Cards

 


 

 Phonic Elements Key Words


 

Unit 1 Consonants Bb, Cc, Dd 

bag bed bug   can cap cat   dip dog dot

 

Unit 2 Consonants Ff, Gg, Hh 

fan fig fox   goat gum gun   hat hen hut

 

Unit 3 Consonants Jj, Kk, Ll 

jam jet jog   keg Ken kit   lamp leg lip

 

Unit 4 Consonants Mm, Nn, Pp 

man map mug   nap nose nut   pen pig pin

 

Unit 5 Consonants Qq, Rr, Ss 

queen quiet quilt   rat red rose   Sam sock sun

 

Unit 6 Consonants Tt, Vv, Ww 

Ted ten tub   van vase vet   wet wig win

 

Unit 7 Consonants -Xx, Yy, Zz 

box ox six   yak yarn yo-yo   zebra zero zip

 

Unit 8 Short Vowel a-am -an -ap -at 

ham jam Sam   can pan van  
cap map nap   cat mat rat

 

Unit 9 Short Vowel e -ed -eg -en -et 

bed red Ted   leg Meg keg
hen men ten   jet pet vet

 

Unit 10 Short Vowel i-ig -in -ip -it 

big dig wig   bin pin win
dip rip zip   hit pit sit

 

Unit 11 Short Vowel o-og -op -ot -ox 

dog fog jog   hop mop pop
dot hot pot   box fox ox

 

Unit 12 Short vowel u-ug -ub -un -ut 

bug mug hug   cub sub tub
bun fun run   cut hut nut

 

 

작가소개

독자서평11개의 서평이 있습니다.서평 모두 보기 서평쓰기

  • Story와 연계되는 Phonics (평점: 별 4개 )
  • 김현주 2010-02-27 09:14:21
  • 올해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게 될 아이.. Phonics를 공부한다고 해서 집에서 먼저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싶어 선택한 책.. 책 자체도 화려하고 칼라가 많이 들어가서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어려움이 없고, Workbook을 이용하고 엄마가 자료를 좀 더 찾아 덧붙이면 아이와 음가를 공부하고 Story와 연결해 Practice를 할 수 있으므로 문제가 없어 보였고 Story와 연결해서 아이에게 반복적으로 동일 음가를 알려 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다만, 음가에 집중하다 보니 스토리 자체로서는 약간은 무리가 따르는 전개가 없지 않았다... 그래서 그런가 아이도 어른인 나도 약간은 덜 재미있게 책을 읽었다 하지만 엄마가 좀 더 적극성을 가지고 리듬을 붙여 아이에게 음가 하나하나를 알려주면서 공부하면 스토리의 내용보다는 기능에 촛점을 맞추면서 공부할 수 있으므로 그런 면에서는 괜찮아 보였다 아쉬운 점은 해당 연령이 5세라고는 하지만 생각에는 영어에 어느 정도 접해 본 5세 또는 엄마표 영어를 할 수 있는/그동안 꾸중히 해온 엄마를 둔 5세 아이의 책이라고 하는 편이 옳을 듯 하다.. Phonics 1이라고 해서 알파벳 하나하나에 집중을 구고 전개되는 책인줄 알았는데 처음부터 b, c, d.. 이렇게 한 이야기에 한 문장에 여러가지 알파벳이 섞여 있어서, 먼저 다소 부담스러운 점이 없지 않았다..
  • (서평)어린아이도 좋아하는 파닉스가 되었어요. (평점: 별 5개 )
  • 김재은 2010-02-26 19:51:21
  • 저희 아이는 딱 만으로 36개월 올해 4살된 여아입니다. 아이가 어려서 아직은 파닉스에 대한 생각이 별로 없었는데 이 교재를 알게 되었네요. 이 교재는 파닉스의 기본적인 딱딱하다는 개념을 완전히 소멸시켜 주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 책을 읽어보고 CD로 이야기를 들으며 어린아이도 웃는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은 파닉스를 얼마든지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겠구나 싶은 안도감을 주었어요. 어른이 봐도 스토리 북이 굉장히 재미있는 그림과 색감을 사용하고 있고 단계에 맞추어 단어를 적절히 선택하고 배치한 것도 눈여겨 볼 만 하구요. 무엇보다 아이가 파닉스를 어려운 것이 아닌 즐거운 것으로 받아들이도록 구성하였다는데 만족스럽습니다. 어른인 저 조차도 파닉스하면 어렵고 딱딱하다고 느끼는데 어린 제 딸이 웃으며 책을 들춰보고 CD를 틀어달라고 조르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흐믓한지 모릅니다. 이제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는 엄마라서 모르는 것이 많고 어떤 교재를 선택해야 할지 망설였는데 아직 어려울까 싶어 고민했던 부분들을 해결해 주어서 마음의 짐을 던 기분이구요. 아직은 어렵겠지 하고 포기하던 부분에서 어린 아이부터 단계적으로 쉽게 접근해 줄수 있는 교재를 발견했다는데 뿌듯하네요. 브릭스.. 사회와 서평.. 즐겨찾기 추가하고.. 이렇게 파닉스 교재에 대한 정보도 얻어가면서 매일 아이와 즐겁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번창하세요.^^
  • (서평)스팟라잇 온 파닉스 - 스토리북으로 쉽고 재미나게... (평점: 별 5개 )
  • 김현주 2010-02-25 22:24:15
  • 엄마표 영어를 진행해 오던 중, 그 흔한 파닉스 한번 제대로 짚어준 적이 없었답니다. 남들보다 좀 늦다면 늦은 시기였던 7살 중반즈음부터 영어책을 읽어주기 시작해서 시행착오가 정말 많았지요. 주변엔 다 학원을 보내는 추세라 걱정도 많이 되었구요. 그래도 나름 열심히, 꾸준히 읽어주고, CD 들려주고, 따라 읽히고를 반복하다보니 어느덧 더듬거리며 영어책을 읽기 시작하더라구요. 이쯤해서 파닉스의 규칙을 알려주면 더욱 리딩에 자신감을 가지게 될 것 같아서... 또 파닉스의 규칙을 적용하면 발음을 들으며 쓰기도 어느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 하던 참이어서 스팟라잇 온 파닉스 서평에 참여하게 되었답니다. 스토리북 3권 + with Storybooks + CD 1개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데요~ 구성이 푸짐~해서 횡재한 기분이었어요. 다른 파닉스 관련책과는 달리 스토리북이랑 연계되어 있어서 정말 좋더라구요. 표지를 넘기면 바로 보이는 Contens에선 인지할 단어와 싸이트 워드가 나와 있어서 먼저 단어카드 등을 활용해 아이들에게 먼저 알려주었어요. 파닉스라 해서 A,B,C~ 하면서 무슨 음가인지 가르쳐주는 줄 알았더니, 하나의 문장에 Words와 Sight Words가 어우러져 있어 그것만으로도 리딩이 되게끔 구성되어져 있더라구요. 문장이 계속 반복되어져서 나오니, 나름 규칙?을 적용하면서 읽게 되기도 하구요. ^^ 딱딱하지 않게 풀어낸 듯 해서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이더라구요. 스토리북 1,2권은 문장속에 나오는 단어 위에 뜻을 암시해주는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좀 더 쉽게 리딩을 하게 도와준답니다. (3권에는 그림이 없는 걸 보니, 레벨이 높아져 그런가봐요. ^^) 스토리북의 일러스트 또한 색감이 은은해서 눈이 피로해지거나 하지 않고, 캐릭터들 하나하나가 어찌나 익살스럽고 재미나게 표현되어져 있는지 책 읽는 재미가 배가 되네요. 표현기법도 저마다 다 틀려서 획일화되지 않아서 좋았구요. 그런데, 알파벳 하나하나 짚어주면서 전개되는 게 아니어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라면 좀 어려울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다행히 저흰 그동안 영어책을 많이 읽고, 듣고 했기에 무리없이 진행되었답니다. 아직은 충분히 읽히고, 듣고, 보게 할 생각이라서 쓰기는 내년쯤부터 진행해 보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그래서 with Storybooks는 좀 더 나중에 활용이 되겠지만 일단 내용을 살펴보았어요. 표지를 넘기면 영어의 가장 기본인 알파벳부터 한눈에 정리가 되어있어요. 해당 단어가 그려져 있어, 알파벳 카드로 활용해도 좋을 듯 싶네요. 쓰기라 해도 간단한 선 긋기나, 동그라미 치기... 등이 대부분이어서 쓰기 입문 단계에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스펠링을 들입다 써가며 해야 하는 형식이 아니어서 부담스럽지 않더라구요. ^^;; with Storybooks 안에는 듣기문제 CD 1개가 들어있는데요~ 해당 트랙이 일일이 다 표시되어 있어서 필요한 부분을 찾아 듣기가 편하게 되어있어요. 맨 마지막엔 이렇게 Unit 별로 단어가 정리되어 있는데, 이런 페이지는 엄마표를 위한 배려인 것 같아요. 덕분에 따로 단어카드 만드는 번거로움 없이 요걸 확대복사해서 편하게 활용했네요. ^^ 제가 영어를 배울적엔 따로 파닉스니~ 하는 걸 접한 적이 없어서 아이에게 어찌 해 줄까 싶었는데 스토리북과 연계된 스팟라잇 온 파닉스 덕분에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 왠지 파닉스~ 하면 딱딱하게 느껴졌었는데, 기우였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쭉~ 진행해봐야겠어요.
  •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어린이에게 좋은 책 (평점: 별 5개 )
  • 이문옥 2010-02-25 21:35:41
  •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어린이에게 좋은 책 영어공부의 중요성은 어린아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온 국민이 다 알고 있는 사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어떻게 하면 효율적이고도 재미있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을까? 하는 문제에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아이에게 적합한 교재를 선택하기까지는 여러 권의 책을 살펴보았지만, 막상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따져봐야 했던 경험이 있었다. 그런데 Spotlight on Phonics with Storybooks는 우선 그림부터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아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처음부터 차근차근 영어와 친근감을 가질 수 있도록 가이드 한다. Spotlight on Phonics with Storybooks는 어린이들의 눈과 귀와 입을 동시에 즐겁게 해 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우선 재미있게 스토리를 통하여 파닉스를 배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특징적이라고 할 수 있었다. 일단은 그림으로 책을 살펴본 다음 CD를 통하여 발음을 배울 수 있다. 그리고 리딩까지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반가운 일이다. 우리 집 아이들은 아직은 한 번도 학원에 등록하지 않았지만 집에 있는 오디오 CD를 활용하여 동화를 듣거나 동요를 듣고 자란 아이들이다. 그러므로 엄마의 관심이 아이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꾸준한 학습습관을 들일 수 있는 방법 찾기에 온 신경이 모아질 수밖에 없었다. 다음에 소개하는 특징들을 살펴본 다면 이 책이 의도하는 학습효과 또한 쉽게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특징리딩 전문가 Edmund 박사님이 제시하는 읽기를 위한 올바른 파닉스 지도법Chicka Chicka Boom Boom의 작가 존 아썸보우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알파벳 파닉스 송귀를 뚫는 신나는 챈트를 통해 저절로 익혀지는 단어시선을 집중시키는 실제 사진으로 익히는 직접적 단어학습혼자서도 읽을 수 있는 스토리북이 세 권씩! 유닛 하나 끝내고 읽는 재미있는 스토리유닛마다 학습 진단을 할 수 있는 유닛테스트더 많은 연습을 위한 워크북과 다양한 종류의 워크시트 유창한 영어 실력을 쌓기 위해서는 꾸준히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고 아이들에게도 납득할 수 있도록 이해시키며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이 주는 장점을 100% 활용하면 학습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어요.. (평점: 별 5개 )
  • 윤상미 2010-02-24 12:47:32
  • 이책을 받을때 다른애들은 학교에 가고 울 막내랑 둘이 있었는데 받자마자 울 막내가 먼저 좋아하더라구요.. 무엇때문인지 저에게 책을 안줄정도로 좋아해요.. 본파닉스책과cd1장,,그리고 동화책 레벨별로 3권과cd1장이 구성입니다. 이책을 신청할때는 울 둘째때문에 엄마표영어를 해볼까해서 신청한건데 어찌된건지 울 막내가 더 좋아하더라구요.. 지금은 5살인데 알고보니 파니스 본책안에 선긋기가 있더군요.. 서로 단어에 맞는것 끼리 선을 그어서 연결하는건데 그것을 무지 하고 싶어하더라구요.. 저는 안된다고 극구 말리고..정말 가관이 아니었어요.. 오죽하면 울 막내 그 페이지를 찢어서 가져가려고 하더라니까요!!.. 아직 엄마표영어 초기단계인 울 막내는 파닉스와는 거리가 먼 상태라서 울막내에게 주기란 아깝다는 생각에 자꾸만 말리게 되었는데 그런내가 울 막내는 서운했던지 극기야 삐지더라구요... 그래서 그페이지를 복사해서 막내랑 놀았어요... 선긋기가 몇장되는데 그걸 다 복사해서 누나 공부할때 옆에서 같이했어요.. 사진도 찍어놨는데 막내가 떨어뜨리는 바람에 사진은 못올리네요... 그리고 부록으로 따라온 동화책은 울 막내랑 같이 읽었답니다. 그림만 보고도 이해하는지 웃으면서 보내요.. 살짝 물어보기도 했지만 근접한 답을 하네요..기특하게시리.. 일단 동화책이 레벨별로 나와있어 넘 좋았어요...첨부터 넘 어려우면 어떻하나 고민했는데 그 고민을 확 날리게 해주더군요.. 레벨1권은 울 둘째가 쉽게 읽고 재밌어했구요.. 2권도 그리 어렵지 않았는데 조금은 반복이 있었어요...그래도 소리만 들어도 넘 뿌듯하더라구요.. 사실 파닉스부분은 제가 살짝 도와주기도 했는데 아직 혼자하기는 힘든상태라 같이 했답니다.. cd들으면서... 아무래도 듣기가 잘되야한다는걸 또한번 느끼네요... 파닉스 음가와 알파벳의 연결이 잘 안되던 울 둘째.. 서서히 쓰기와 음가를 같이 병행하면서 인식하는것이 좋아기고 있네요... 이책을 유독실이 좋아하는 울 막내..동화책은 울 막내가 껴안고 살고있고.. 파닉스 본책은 울 둘째가 막내때문에 불안한지 이름까지 적고 거실책장이 아닌 자기 책꽂이에 꽂아놓고 있네요.. 이게 왠일인지?... 이것이 선의의 경쟁(?)아닌가 싶네요..ㅋㅋ 행복한 비병을 지르고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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